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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지방선거 현장]경선 승리가 당선...김산 군수 3선 여부 주목
    【 앵커멘트 】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선거전 상황을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무안군으로 가보겠습니다. 김산 현 군수가 3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지난 선거에서 민주당 공천을 받았던 최옥수 전 무안산림조합장이 재도전에 나서고 나광국 도의원이 첫 군수 선거에 뛰어들었습니다. 고익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. 【 기자 】 이번 무안군수 선거에는 민주당 소속으로 6명이 나섭니다. 사실상 경선 승리가 곧 당선이나 마찬가지여서 경선을 겨냥한 경합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. 지난 선거에서 민주당 공천에서 배제돼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김산
    2026-03-08
  • [지방선거 현장]현역 군수 불출마...'무주공산' 된 화순군 각축전
    【 앵커멘트 】 6·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·전남의 선거 구도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, 오늘(7일)은 화순군입니다. 화순은 구복규 현 군수가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, 민주당 후보 5명과 조국혁신당 후보 1명이 출마 의지를 나타내며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. 양휴창 기자입니다. 【 기자 】 '현직 군수 불출마'라는 대형 변수가 현실화되면서 무주공산이 된 화순군은 6명의 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.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을 중심으로 전·현직 지방의원과 경제계 인사들이 잇따라 출마 의사
    2026-03-07
  • [지방선거 현장]안갯속 장성, 현직 vs 새인물
    【 앵커멘트 】 6·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·전남의 선거 구도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, 오늘(6일)은 장성군입니다. 재선을 노리는 현직 김한종 군수와 민주당 후보들 간 집안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조국혁신당의 도전도 거셉니다. 임경섭 기자입니다. 【 기자 】 치열한 민주당 집안싸움이 펼쳐지고 있는 장성군수 지방선거. 예비 후보자 자격심사에서 재심사 끝에 적격을 얻어낸 김한종 장성군수가 재선에 나섭니다. 현직 군수의 관록에 전문성을 앞세운 50대 후보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. 중앙정치 경험을
    2026-03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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